로그인 회원가입

언론보도

HOME > 알림마당 > 언론보도 > 상세보기 프린트
플랫폼 노동자 안전망 촘촘하게
BY 관리자 2021-09-17 11:02:53
45440970

지원 조례 제정 토론회 열려
"기존 법률, 보호에 한계 있어"
기본 노동환경 개선 지적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플랫폼 노동자 노동 강도가 세졌고, 열악한 노동 환경이 드러나면서 개선 요구가 이어진다. 경남에서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경상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토론회'가 열렸다. 박문철(더불어민주당·창원6) 도의원, 경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가 공동 주최하고 사회적경제활성화경남네트워크가 후원했다.

 

플랫폼 노동이나 플랫폼 노동자는 정의하기가 까다롭다. 쉽게 설명하면 플랫폼 노동은 디지털 공간에서 거래되는 서비스인데, 서비스는 곧 노동이어야 한다. 일상에서 쉬이 만나는 플랫폼 노동자는 배달·운송 노동자이지만, 단순히 디지털 공간에서 일감을 구하는 사람을 말하지는 않는다.

 

정의가 까다로운 만큼 기존 노동 관련 법률로 보호하고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명확하다.

 

이날 발제를 맡은 장연주 경남연구원 연구위원은 "플랫폼 노동자 특성상 기존 도내 노동 조례로 지원하기에는 미흡한 점이 있다"고 짚으면서 사회 안전망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내 노동 주요 조례로는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 노동자 권익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이 있다.

 


▲ 15일 경상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상남도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 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최환석 기자

 

아래의 기사 바로가기 클릭 후 세부내용을 참고해주세요

 

기사 바로가기 : 경남도민일보

2021.09.16 / 경남도민일보 / 최환석 기자

Copyright(c) 플랫폼 노동자 안전망 촘촘하게 - 사회적경제통합시스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목록보기
전체게시글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76
관리자
2022-04-21
75
관리자
2022-04-21
74
관리자
2022-04-21
73
관리자
2022-04-21
72
관리자
2022-03-24
71
관리자
2022-03-24
70
관리자
2022-01-03
69
관리자
2021-12-01
68
관리자
2021-11-29
67
관리자
2021-11-10
66
관리자
2021-11-10
65
관리자
2021-10-27
64
관리자
2021-10-26
63
관리자
2021-10-25
62
관리자
2021-10-25
61
관리자
2021-10-12
60
관리자
2021-10-07
59
관리자
2021-10-05
2